트럼프, UFS 당일 “한미훈련 대폭 축소… 김정은과 좋은 관계”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70_teNuniI4_ed3b4f1a1f3af6a3b0b6bb6edb5958d7b95adb2c.jpg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현지 시간) “한미 연합 군사훈련을 대폭 축소하라고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국방부) 장관에게 지시했다”고 밝혔다. 북한이 핵·미사일 능력을 고도화하고, 러시아와 군사협력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한미 연합 대비태세와 대북 억제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나는 북한의 김정은과 매우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만큼 미국이 오래전에 한국과의 연합 군사훈련에 참여하기로 합의했다는 사실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썼다. 이어 “이 훈련은 비용이 많이 들 뿐 아니라 늘 그렇듯 그 비용의 상당 부분을 미국이 부담하고 있다”고 했다. 또 한미 연합훈련이 북한에 “완전히 부적절하고 적대적인 신호를 보낸다”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발언은 한미 정례 연합 군사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가 시작되는 17일(한국 시간) 나왔다. 정부 안팎에선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안정화 기여나 대미 투자 지연 등에 대한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