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한동훈·이준석·유승민 모여 反李-反張 세력 꾸려야” [황형준의 법정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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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480_aHZrwWG8_2310ffc1891e2ab82ce49c13757f38c4fd0a29fb.jpg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근식 경남대 교수, 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 진행·연출: 김형민 김수은 - 동아일보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donga-ilbo 국민의힘 내부에서 중진들을 중심으로 장동혁 대표의 ‘징계 정치’에 대한 반발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보수 재건을 위해선 오세훈 서울시장, 무소속 한동훈 의원,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유승민 전 의원 등 네 사람이 협력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김철근 전 개혁신당 사무총장은 25일 동아일보 유튜브 ‘법정모독’에 출연해 국민의힘 중진인 김기현 의원이 이날 미래혁신포럼에 오 시장 등 4명을 초청한 것을 두고 “여태까지 한 장소에 네 사람(한동훈·오세훈·이준석·유승민)을 한꺼번에 세운 적은 없었다”며 “‘반장(反장동혁)연대’를 모양을 만들어 보기 위한 것 아니겠느냐”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김근식 경남대 교수 역시 “보수 재건을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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