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병원비 필요해”…5700만원 빌려 도박 탕진, 20대 징역 1년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reD5mkU3_377503b9da7076fff59dace1d157e7c0614632f6.jpg아버지 병원비를 핑계로 지인들에게 빌린 수천만 원을 도박에 탕진한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청주지법 형사3단독(부장판사 지윤섭)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A 씨(20대)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1월까지 지인 3명에게 47회에 걸쳐 약 5700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그는 “아버지 병원비가 필요하다”고 지인들을 속여 돈을 빌린 뒤 모두 온라인 도박에 탕진한 것으로 조사됐다.지 부장판사는 “피고인은 피해자들과의 친분을 이용해 금전을 편취하는 등 죄질이 불량하다”며 “피해액 대부분이 회복되지 않았고 피해자들이 엄벌을 탄원하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청주=뉴스1)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