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극복후 넷째 임신한 박주호 아내 “의사와 충분히 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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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06_iRwWHPxS_4eae817353c7fc0b7dcf4a45a6f40004371b4e24.jpg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암 투병 이후 넷째를 임신한 것과 관련해 건강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자 직접 자신의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밝혔다.안나는 2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안나와 With ANNA’에 공개한 영상에서 넷째 임신과 건강 상태 등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안나는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는 모습을 공개하며 넷째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날 안나는 암 투병 이후 넷째 아이를 임신한 것에 대해 “현재 몸 상태는 아주 좋다”며 “임신은 정말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한 일”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제가 신뢰하는 의사들의 말을 잘 듣는 편”이라며 “의사와 솔직하고 열린 대화를 나눠왔다. 이런 결정도 그런 대화를 충분히 나눈 뒤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무엇보다 의사에게 임신해도 괜찮다는 확인을 받은 후 결정했다”고 강조했다.안나는 자신이 앓았던 암의 종류와 현재 상태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혔다. 그는 “삼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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