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을 유라시아 출발역으로”…몽골·러시아 찾은 광명원정대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89_sqid7w6W_74c972e7f2b8c62ce46dac2d5cdc8ff82af25f64.jpg철도가 다시 한반도의 미래를 향한 길로 주목받고 있다. 남북 철도가 연결되면 한반도에서 중국과 러시아를 거쳐 유럽까지 이어지는 대륙철도망이 열릴 수 있어서다. 경기 광명시는 KTX광명역을 출발해 북한을 거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모스크바를 잇는 시베리아횡단철도(9288㎞)와 연결하는 ‘유라시아 평화철도’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 ‘유라시아 철도’ 꿈꾼다박승원 광명시장을 단장으로 한 ‘유라시아 평화레일 광명원정대’는 23일 광명역에서 출정식을 갖고 7박 8일간 몽골과 러시아를 잇는 여정에 올랐다. 시민과 청년, 기관·단체 대표,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원정의 출발점은 ‘광명역’이다. 몽골을 거쳐 러시아 시베리아횡단철도에 올라 유라시아 철도 연결이 가능한지를 현장에서 확인하는 여정이다. 철도 연결을 교통에만 국한하지 않고 광·문화·청년·환경 분야 국제협력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철길이 연결되기 전부터 사람과 도시를 연결하는 기반을 만들어 놓겠다는 구상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