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 ‘댕댕이’는 늑대상?…진돗개 유전자엔 고대 개 흔적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52_m7DzE9Za_f28f871f170ed1af62995f068c2b950de3c4c458.jpg수천 년 전 한반도에서 사람과 함께 살았던 개들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지금의 진돗개처럼 생겼을까. 몸집은 얼마나 컸고, 오늘날 한국의 개들과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한반도 고대 유적에서 출토된 개뼈와 게놈을 분석한 연구에서 흥미로운 단서들이 나왔다. 신라와 관련된 유적의 개들은 다른 고대 개보다 상대적으로 늑대에 가까운 두개골 형태를 보였다. 오늘날 진돗개와 동경이, 삽살개에서는 고대 한반도 개에서도 확인된 오래된 동유라시아 개 계통의 유전적 흔적이 나타났다.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가 지난 27일 개최한 학술심포지엄 ‘고고과학: 개와 인간의 동행을 읽다’에서 김형철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 연구사와 테라이 요헤이 일본 종합연구대학원대학 통합진화과학연구센터 교수가 각각 발표한 연구 결과다.◆ 신라 개는 ‘늑대상’…진돗개엔 고대 개 유전 흔적함안 성산산성과 경주에서 출토된 개의 두개골을 3차원 기하학적 형태측정학으로 분석한 결과, 이들 개체는 다른 고대 개보다 상대적으로 늑대에 가까운 형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