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 일본의 합작 보이그룹 에이엔(AEN)이 양국 가요계에 정식으로 출사표를 던진다.5일 에이엔은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미니앨범인 ‘어 뉴 에라 오브 나우’(A NEW ERA OF NOW)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발매한다. ‘어 뉴 에라 오브 나우’는 ‘지금 이 순간의 새로운 시대’라는 의미를 담아 에이엔이라는 팀의 출발점을 보여준다.‘어 뉴 에라 오브 나우’에는 어떤 경계도 넘어 서로의 곁을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낸 타이틀곡 ‘X to Z’(Next to me)를 포함해 묵직한 신스 베이스 리프와 다이내믹한 비트 체인지가 어우러진 ‘클락와이즈’(Clockwise), 청량한 하우스 댄스팝 ‘포커스 온 미’(Focus On Me), 중독성 있는 일렉트로닉 팝 ‘칠스’(CHILLS), 펑키한 힙합 기반의 댄스곡 ‘하이파이브’(HIGHFIVE)가 수록된다.에이엔은 한, 일 합작그룹답게 해당 곡들의 한국어와 일본어 버전을 함께 담아 데뷔 앨범에는 총 10 트랙이 수록된다.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