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8개월뒤 해군 핵무력 증명”…핵잠수함 예고?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73_y1m4eQcv_b958247a3856c64d1c1efa3cd593cd8b5649dd35.jpg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6일 전술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 실전배치에 이어 8개월 뒤 해군 핵무력 강화를 위한 ‘중대계획’을 공개하겠다고 밝히면서 ‘북한판 전략핵잠수함(SSBN)’ 진수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미 대화를 제안한 가운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이어 전략핵잠 공개 가능성을 예고하면서 이른바 ‘적대시 정책’의 전면 철회를 재차 압박한 것이라는 해석이 제기된다.7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원산항에서 진행된 강건호 취역식 연설에서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핵전쟁 억제력을 보다 분명히 해야 한다”며 “해군 무력 강화를 위하여 현재 실행 중인 중요한 계획을 8개월 후에 다시금 세상에 증명해 보이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이 언급한 중대 발표를 두고는 핵잠 등 새로운 전략자산 공개가 유력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해 12월 SSBN의 거의 완성된 선체를 선보인 북한이 내년 5월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