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 전문 제작사 오아시스스튜디오(OASYS Studio)가 사명을 오아시스에이아이엑스(OASYS AIX)로 바꾸고 산업용 AI 콘텐츠 기술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시각특수효과(VFX)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바탕으로 디지털트윈 및 피지컬AI, 헬스케어, 인공지능(AI) 콘텐츠 등 다양한 산업 영역으로 확장한다는 전략이다.오아시스에이아이엑스는 콘텐츠 제작 파이프라인 ‘OVP(OASYS VFX Pipeline)’, 콘텐츠 제작 전반의 작업을 지원하는 플랫폼 ‘카멜(CAMEL)’, 산업 데이터를 디지털 공간에 재현하는 ‘카멜 플러스(CAMEL+)’ 등 자체 솔루션을 통해 실질적인 사업 확장을 실현하고 있다. 최근에는 지하 인프라를 디지털 공간에 그대로 옮기는 디지털트윈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K-콘텐츠 AI 혁신 선도 프로젝트’를 통해 AI 콘텐츠도 제작했다. 오아시스에이아이엑스는 이러한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다양한 산업에서 영향력을 강화하고자 한다.이지윤 오아시스에이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