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 임금 희비 갈린다…인지 직업군 0.3% 뒷걸음질”[김현지의 with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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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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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481_QACLKbDF_516846f89946a6ded0391dc87e8e7df6705417a0.png미국 인공지능(AI) 개발사 엔스로픽의 산하 연구기관인 앤스로픽 인스티튜트가 앞으로 4년 뒤인 2030년, 관리직·사무행정직 등 AI의 영향을 받는 ‘인지 직업군(cognitive occupations)’의 임금이 현재 수준보다 0.3% 낮아질 것이라는 예측 보고서를 내놨다. 이 보고서는 또, AI를 활용함으로써 GDP가 크게 늘지만 GDP 증가분의 대부분이 자본 소득으로 귀속되며 소득 불평등이 커질 것으로 예상했다. 앤스로픽 인스티튜트는 9일(현지시각) ‘변혁적 AI에 관한 경제 시나리오(Economic Scenarios for Transformative AI, )’ 보고서에서 “AI가 경제에 미칠 영향이 ‘무시할 만한 수준’이라는 예측부터 ‘재앙적’이라는 예측까지 천차만별”이라며 이번 연구는 AI가 처리할 수 있는 업무가 전체 일자리의 몇 %나 될지, 회사들이 실제로 AI를 얼마나 쓰게 될지, AI를 쓰면 그 업무가 얼마나 빨라질지, 일자리를 잃은 사람이 새 직업을 찾는 데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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