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납득할 판단” 靑요구 거부한 용혜인… 與 “끓는 민심에 기름”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98_j4Yxq3Ka_bf3be22c6b04b06dd1b8014dc2474aa17081b924.jpg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의원 사퇴나 장관 후보직 자진 사퇴 요구를 “억측과 선동에 휩쓸리는 경향”이라며 일축하자 여권에선 “악화된 민심에 기름을 부었다”는 우려가 나왔다. 청와대는 “상황을 주의 깊게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여론조사에선 용 후보자에 대한 지명이 ‘잘못된 인선’이란 의견이 63%로 조사됐다.● 與 지도부 “龍, 두 마리 토끼 다 잃을 것” 민주당 지도부 소속 의원은 이날 통화에서 용 후보자 기자회견에 대해 “용 후보자가 개인 욕심을 전혀 버리지 못하고 있다”며 “스스로 내려놓는 것 하나 없이 일방적으로 자신과 기본소득당 상황만 이해해 달라고 하니 국민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느냐”고 말했다. 이어 용 후보자의 ‘억측과 선동’ 발언에 대해 “그렇게 말할 자격이 되느냐”고 했다. 민주당 원내지도부 관계자도 “겸직 논란을 정리하지 않은 게 정부와 여권에 얼마나 큰 부담을 주고 있는지 본인만 모르는 것 같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