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신보로 국내외 차트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지난 11일 오후 1시 싱글 2집 ‘메이드 마이 나이트’(Made My Night)를 발매했다.이번 신보는 앨범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 기준 발매 첫날 19만 5572장 팔려 11일 자 음반차트 정상을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발표한 싱글 1집 ‘스파게티’(SPAGHETTI)의 1일 차 판매량보다 약 2배 증가한 수치이기도 하다.타이틀곡 ‘메이드 마이 나이트’ 역시 주요 차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메이드 마이 나이트’는 특별한 누군가를 만나 밤새 함께 보내는 즐거운 순간을 노래하며 기분 좋은 설렘을 전하는 곡이다.이 곡은 11일 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차트 14위로 진입한 데 이어 12일 오전 9시까지 일본, 미국, 프랑스 등 21개 국가/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에 이름을 올렸다. 같은 시각 영국(8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