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韓긴급구호대 1진 12일 새벽 귀국…열흘 간 한국인 집중 수색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548_oj6ZiD0M_d6e40bbb11f643271e5bd5b463444919eb6ec01f.jpg네팔 홍수 피해 대응을 위해 파견된 정부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12일 귀국했다.이날 외교부는 “해외긴급구호대(KDRT) 1진이 네팔 현지에서 열흘 간의 활동을 마치고 12일 오전 1시30분경 우리 군 수송기(KC-330)편으로 서울공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긴급구호대 1진은 구호대장인 이규호 외교부 개발협력국장 외에 외교부 2명, 한국국제협력단(KOICA) 4명, 소방청 37명 등 총 44명으로 구성됐다. 지난 2일 파견된 1진은 네팔 군의 협조하에 헬기, 드론 등을 활용한 공중 수색과 도보 수색을 다각도로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지난 5일에는 위어댐 인근 터널에서 중국인 생존자 1명을 구조했다. 긴급구호대는 위어댐 일대와 파워하우스 및 실종자가 홍수 당시 대피했을 가능성이 있는 옐로우 브릿지 인근 지역 등을 수색했다. 하지만 험준한 산악 지형, 예측 불가한 몬순(계절성 강우) 등 기상 악화로 수색 활동에 상당한 제약을 받아 연락이 끊긴 한국인 9명에 대한 수색 성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