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법정모독>- 일시: 화·목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강수영 변호사, 박상수 변호사- 진행·연출: 김형민 김수은-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 이재명 대통령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경우 보수 진영에서 산발적인 집회가 시작되고, 공소 취소와 관련한 움직임이 실제로 나타난다면 대규모 장외투쟁으로 번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박상수 변호사는 17일 동아일보 유튜브 ‘법정모독 업앤다운’에 출연해 김 후보자 임명 이후 상황을 전망하면서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임명할 때와 똑같은 상황”이라며 “자연 발생적인 투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임명이 그 에너지가 될 것”이라며 “처음에는 산발적으로 터질 것이고, 그러다가 이 집회의 에너지가 응축되면서 광화문이든 어디든 집결하는 형식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김 후보자의 임명 자체보다 이후 이 대통령에 대한 공소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