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원 “마땅히 한 일이라 하면 너무 재수 없잖아”…“이슈 될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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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애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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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05_gPd8emyw_94b2b10198382db20899cf4588491474972bb450.png김규원이 사회복무요원 시절 선천성 근육병으로 휠체어를 이용하던 학생을 돌본 미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소집해제 뒤에도 졸업식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가며 인연을 이어온 사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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