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탑티어엔 악당 많아…박찬욱·봉준호는 달랐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섭외 비화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9M7G130u_7eb35f08382d7689d3c7d3da1410fa5028ceb7f8.jpg“윤서야, 우리나라 각 분야의 탑티어들은 의외로 악당이 많아. 그런데 아빠가 영화계를 자랑스러워하는 이유는 박찬욱∙봉준호 감독이 작품적으로도, 인성적으로도 참 배울 점이 많기 때문이야.”6일 장항준 감독은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 기자회견에서 딸에게 했던 말을 언급했다.영화제 집행위원장인 장 감독은 올해 영화제에 박찬욱∙봉준호 감독을 섭외한 과정을 설명하며 이같이 말했다.박 감독은 영화제 시상을 맡는다. 봉 감독은 영화와 음악을 주제로 관객과 만나는 프로그램인 ‘톡투유’에 참여한다.장 감독은 “두 분은 스태프들과 배우, 관객들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 훌륭하다. 동료인 것이 자랑스러울 때가 있다”며 “올해 두 분을 한 자리에 모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그는 “섭외 과정에서 많이 졸랐다”며 “그분들이 저를 좋아한다. 아주 흔쾌하게 수락해 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가오’도 생기지 않느냐”며 “두 분만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