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테이블에 ‘한반도 문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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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49_OxIdnUwB_f502e001c1abf7711b6cc39b96f7861a5bd356ab.jpg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에서 한반도 문제를 논의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전했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현안이 테이블에 올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양국 정상은 그외 중동 정세, 대만 문제 등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국은 새로운 무역 합의에도 도달한 것으로 전해졌고 트럼프 대통령은 “매우 좋은 회담이었다”고 평가했다.백악관 기자단에 따르면 시 주석은 미국 동부시간으로 24일(현지 시간) 오후 1시 29분 백악관을 떠났다. 대략 3시간 22분 정도 백악관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양 정상의 회담은 시작할 때 사진 기자의 촬영이 허용됐을 뿐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 신화통신은 “양국 정상은 중동 정세, 우크라이나 위기, 한반도 등 주요 국제·지역 문제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올해 5월 14일 중국 베이징에서 만난지 133일만인 이달 24일 워싱턴에서 재회했다. 그 사이 6월 15일 이재명 대통령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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