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순간 ‘40도’…서울 낮 37.9도, 올여름 최고치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481_w3EjPm2Y_ca570d241ad3e5a61e473dc847d3d1cf5de34eeb.jpg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6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7.9도까지 오르며 올여름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관기상관측(ASOS) 기준 공식 기록으로, 관측 이래 5위에 해당하는 수치다. 역대 1위는 2018년 8월 1일 기록한 39.6도다.기상청 방재기상플랫폼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5분 서울기상관측소(ASOS)에서 37.9도가 관측됐다. 이는 해당 지점 기준 다섯 번째로 높은 기온이다. 자동기상관측장비(AWS) 기준으로는 영등포 지점이 이날 오후 1시57분 40도까지 치솟기도 했다. 다만 이 지점은 기상청이 폭염특보 운영에 활용하지 않고 참고용으로만 공개하는 지점으로, 공식 기록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이 밖에도 용산(39.3도), 구로(38.9도), 금천(38.8도), 강서(38.7도) 등 서울 곳곳이 38~39도대까지 오르며 도심 전역이 펄펄 끓었다.기상청 통계를 보면 이번 여름의 폭염 강도는 역대급이다. 6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전국 폭염일수는 13.9일로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