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 지뢰 폭발 두고 여야 공방…“조사 결과 기다리라” vs “김정은 눈치보나”

작성자 정보

  • 연애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628718224_3MfKnOji_8661fc7827ecd3a909e29297ee0e4c19bc3c3b0a.jpg최근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북한 목함지뢰 추정 폭발 사고로 우리 군 장병 3명이 부상당한 것과 관련해 여야가 추석 연휴동안 공방을 주고 받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조사 결과를 기다리라”고 했고, 국민의힘은 “북한의 눈치를 보며 입을 꾹 닫고 있는 비겁하고 무책임한 처사”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전은수 원내대변인은 26일 서면브리핑에서 “국민의힘은 김정은 눈치 보기, 은폐, 탄핵이라는 말부터 던질 것이 아니라 조사 결과를 기다리라”고 했다. 그는 “정부와 군은 북한이 매설한 지뢰일 가능성을 배제한 적이 없다”며 “사고 직후부터 북한이 최근 매설한 지뢰인지, 유실된 지뢰인지, 과거부터 존재하던 미확인 지뢰인지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조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전 원내대변인은 이어 “그런데도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북한 소행이 확실하다고 결론부터 내리고, 정부가 이를 은폐하려 한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대체 무엇인가”라며 “안보는 추측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이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