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남녀 출연자들이 자기소개를 마친 뒤 본격적인 러브라인 지각변동을 일으킨다.13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민박’을 찾은 ‘경력직’ 솔로녀들과 ‘뉴페이스’ 남자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현장이 공개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자기소개 첫 주자로 나선 7기 옥순은 “이전 출연에서 모태솔로로 소개됐는데, 1984년생이고 평범한 회사원이다”라고 자신을 소개한다. 이후 방송 출연 후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에 “소개는 많이 받아봤다. 하지만 연애까지는 안 갔다. 여전히 모태솔로다”라고 답한다.이를 들은 미스터 서는 “뻥!”이라며 놀라더니 “설마 진짜야?”라고 믿기 힘들다는 반응을 보인다. 7기 옥순은 이상형에 대해 “‘킥’이 있는 사람이다. 대화했을 때 예상 가능한 것보다 반전이 있는 사람, 변화를 즐길 줄 아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밝힌다. 이에 미스터 조는 슬쩍 웃으며 “난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