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연프인데 갑자기 “내가 만나야…‘물어보살’로 컴온” (합숙 맞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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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53_18uraFpV_f96c6392424c6e0b7adb3cc93cac6372d4427c9b.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 맞선남녀들의 최종 선택이 공개된다.13일 방송되는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약칭 ‘합숙 맞선2’) 8회에서는 5박 6일 합숙의 종착점인 최종 선택을 앞두고 마지막 승부수를 띄우는 맞선남녀들의 모습이 그려진다.제작진에 따르면 앞서 독실한 기독교인 김다혜의 마음을 얻기 위해 ‘주님 플러팅’까지 선보이며 직진했던 한의사 강신우는 이번에는 김다혜의 어머니 공략에 나선다. 강신우는 자신의 이력이 적힌 명함을 건네며 “제가 이런 사람입니다”라고 자신을 어필한다. 이어 “다혜와 같이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며 신앙 플러팅으로 김다혜 모녀의 마음을 두드린다.이를 지켜본 서장훈은 포기를 모르는 강신우의 직진 본능에 혀를 내두르다가 “이 사람은 내가 만나야겠는데?”라고 반응한다. 급기야 “신우 씨 시간 되면 ‘물어보살’에 한번 나와”라며 섭외까지 시도해 웃음을 자아낸다. 서장훈까지 사로잡은 강신우의 플러팅이 김다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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