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계의 거목, 고 안판석 감독의 유작이 된 ‘연애박사’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2933_5bKZLr7W_9f00994dbd3c47ea8baac1600583a52bd88644b8.jpg[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한국 드라마계의 거목 안판석 감독이 40년에 걸친 연출 인생에 마침표를 찍었다. 신작 공개를 불과 2달여 앞두고 전해진 갑작스러운 비보에 방송가와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지는 가운데, 그가 마지막까지 연출 혼을 불태운 유작 ‘연애박사’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12일 향년 65세로 별세한 안판석 감독은 ‘하얀거탑’, ‘밀회’ 등 한국 드라마 역사에 굵직한 족적을 남긴 거장이다. 최근까지도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협상의 기술’ 등 장르를 넘나들며 케이(K) 드라마의 최전선에서 활약해왔다. 지난해 폐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면서도 연출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그는, 신작 공개를 두 달 여 앞둔 시점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더한다.거장의 마지막 숨결이 닿은 유작은 10월 방송을 앞둔 ENA, 지니TV의 드라마 ‘연애박사’다. 청춘스타 추영우와 김소현이 주연을 맡은 이 작품은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 독보적인 발자취를 남긴 안판석 감독과 인기 드라마 ‘풀하우스’의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