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엄정화가 새벽 4시까지 이어졌던 화끈한 클럽 사랑을 고백했다.12일 유튜브 채널 ‘스테이폴리오’에는 엄정화가 출연한 ‘뉴욕 클럽부터 마우이 서핑까지, 도시마다 다른 여행법’ 영상이 공개됐다. 뮤지션 이상순이 진행하는 토크 프로그램 ‘나의 스테이 답사기’의 새로운 에피소드다.이날 이상순이 언제부터 여행을 즐겼는지 묻자 엄정화는 “어릴 때는 여행을 못 다녔다”고 답했다. 본격적으로 여행을 시작한 시기에 대해서는 “내가 활동 시작하고 돈을 좀 벌기 시작하면서부터”라며 “한 서른 중반부터 여행을 가게 된 것 같다”고 떠올렸다.엄정화의 당시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은 클럽이었다. 그는 “처음에는 괌, 사이판 이런 데를 갔다. 클럽메드라고 있었다. 갔는데 완전 막 놀아주더라. 너무 좋아했다”며 “난 레크리에이션 이런 거 항상 다 참여했다. 클럽이 가까운 데 있어야 한다. 새벽 4시까지 놀고”라고 말했다.뉴욕에서는 클럽을 찾는 횟수도 남달랐다. 엄정화는 “뉴욕. 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