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텔라, 도포 섹시美 발산…“고우림 저음은 반칙”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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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319864.1.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포레스텔라가 왕중왕전 7연승을 향한 역대급 무대를 예고했다.18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은 상반기 최대 이벤트인 ‘2026 왕중왕전’ 1부로 꾸며진다. 린X조째즈, 민우혁X조형균X유리아, 케이윌, 김동준X영탁, B1A4, 박서진, 포레스텔라, 황민호X이수연, 리베란테, NEXZ(넥스지)까지 총 10팀이 ‘왕중의 왕’ 자리를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특히 왕중왕전 6연승 기록을 보유한 포레스텔라는 7연승에 도전하며 또 한 번 파격 행보를 선보인다.이날 포레스텔라는 MC 신동엽의 “첫 번째 순서를 희망하는 팀이 있냐”는 질문에 가장 먼저 손을 들며 모두가 기피하는 1번 경연자를 자처해 눈길을 끈다. 강형호는 “매를 먼저 맞고 편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싶다”고 이유를 밝혔고, 이를 들은 리베란테 김지훈은 “올킬 우승을 향한 야심이 느껴진다”고 견제해 웃음을 자아낸다.김지훈은 “포레스텔라의 연승 행보에 생채기라도 내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2번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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