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박 폭행 아니네?! ‘라면 부부’ 아내, 허언증 터졌다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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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34_Ffk7oNWT_f44d9dc9097567877b6e9da02ca37830c19e8346.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 23기 ‘라면 부부’의 반전 가사조사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새로운 ‘쪼잔 부부’가 등장했다.13일 방송된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라면 부부’의 남은 가사조사와 심층 상담, 마지막 부부인 ‘쪼잔 부부’의 가사조사가 공개됐다.먼저 ‘라면 부부’ 아내의 주장 뒤에 숨겨진 반전과 부부의 양육 실태가 드러났다. 남편에게 일방적인 폭행을 당했다는 아내의 주장과 달리 가사조사 과정에서 일부 주장이 과장됐으며, 부부가 서로 폭력을 행사한 정황이 공개됐다. 아내가 주장했던 ‘임신 중 결박 폭행’ 역시 남편이 아내에게 ‘딱밤’을 때린 사건으로 확인되며 스튜디오를 허탈하게 했다.더 큰 문제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집안 환경이었다. 집 안이 발 디딜 틈 없이 물건과 쓰레기로 가득한 가운데 아이들이 5일 동안 등교하지 못해 학교 측의 긴급 신고까지 접수됐던 사실이 알려졌다. 이를 지켜본 서장훈 소장은 “웬만한 상식선에서는 살아야 하는 거 아니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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