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영, 김범수가 붙잡아준 가수 인생…“삶의 큰 고비서 무대까지”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2933_vhZlkntJ_b3359bdaf5e9fd880983f58afefe356aaebeefa8.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신예영이 삶의 큰 고비에서 자신을 붙잡아준 김범수를 ‘가수 생활의 은인’으로 꼽은 뒤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14일 밤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서는 유재석, 장항준, 윤종신과 스페셜 MC 권유리가 본선 C조 참가자들의 무대를 함께했다.이날 신예영은 전상근과 ‘소문난 목소리’ 팀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은 각각 자신의 히트곡 ‘우리 왜 헤어져야 해’와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를 부르며 시작부터 익숙한 목소리로 시선을 끌었다.유재석은 노래를 듣자마자 “유명한 노래 아니냐”며 놀랐다. ‘우리 왜 헤어져야 해’와 ‘사랑이란 멜로는 없어’는 음원차트에서 각각 6위와 26위까지 올랐던 히트곡이다.정작 두 사람에게는 ‘얼굴 없는 가수’라는 고민이 있었다. 전상근은 “행사를 가도 노래를 불러야 알아보시고, 얼굴은 전혀 모르시더라. 몇 년째 TV를 못 나오고 있어서 둘이 ‘해투’ 나오게 해달라고 기도했다”고 털어놨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