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나태주 시에 목소리 입혔다…♥이장원과 10월 무대까지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 130 조회
본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유튜브와 방송은 물론 시와 음악을 잇는 창작 프로젝트까지 활동 영역을 넓히며 자신의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배다해는 유튜브 채널 ‘다해는 다해’를 통해 무대 밖 일상과 음악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뮤지컬 ‘레미제라블’의 대표 넘버 ‘I Dreamed a Dream’ 커버 라이브를 공개해 오롯이 목소리에 집중한 무대를 완성했다.올해 음악 활동에서는 나태주 시인과의 만남이 눈에 띈다. 배다해는 3월 20일 공개된 앨범 ‘여운; 스며들어 네 곁에 머무는 노래’의 전곡 보컬을 맡았다.앨범에는 나태주 시인의 ‘달밤’, ‘목련꽃 낙화’, ‘이름 부르기’, ‘봄의 사람’을 바탕으로 네 명의 작곡가가 완성한 곡이 담겼다. 음그가 제작하고 나태주풀꽃문학관이 프로젝트를 감독해 시를 음악으로 옮겼다.배다해와 나태주 시인의 음악적 인연은 새로운 프로젝트로 이어진다. 배다해는 남편이자 밴드 페퍼톤스 멤버인 이장원과 2026년 작곡 공모 프로젝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