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에게 무슨 일이…병원 옥상서 위태로운 포착 (유부녀 킬러)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2995_s8qvAnHc_4bbe5a9a7e912188cefeecd700021aee394164bf.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공효진과 정준원의 관계를 시작하게 만든 과거가 베일을 벗는다. 삶의 의욕마저 잃은 채 병원 옥상에 선 공효진에게 정준원이 손을 내밀면서 두 사람의 첫 만남에 숨겨졌던 이야기가 드러난다.21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7회에서는 권태성(정준원 분)이 번아웃에 빠진 유보나(공효진 분)를 발견하고 위기에서 구하려는 과거의 순간이 그려진다.앞서 권태성은 성폭행 범죄를 저지르고도 무죄 판결을 받았던 탁종구(김민준 분)가 킹피셔의 저격으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5년 전부터 탁종구의 행적에 분노해 온 권태성에게 그의 죽음은 또 다른 혼란을 불러왔다.특히 기자인 권태성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아무것도 바꾸지 못했다는 무력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 반면 킹피셔로 활동하는 아내 유보나는 법망을 빠져나간 범죄자들을 직접 응징해 왔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같은 현실을 바라보는 부부의 연결고리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두 사람이 앞으로 맞닥뜨릴 사건에도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