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자만 6300여명…최악의 테러 사건 ‘日사이비’ 다크 여행 (톡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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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51_69rFc2kZ_e215fb6ac7fe52af741662708bc5b21f53b0c354.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 ‘톡파원 25시’가 일본 옴진리교의 흔적을 따라가는 다크투어부터 독일 기센, 미국 미네소타주의 한국어 마을 ‘숲속의 호수’까지 다채로운 랜선 여행을 떠난다.24일 방송 예정인 ‘톡파원 25시’ 222회에서는 일본 역사상 최악의 테러 사건을 일으킨 사이비 종교 단체 옴진리교의 행적을 추적하고, ‘톡파원GO’를 통해 독일 기센과 미국 미네소타주를 소개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스튜디오에는 최근 아빠가 된 다니엘이 오랜만에 출연해 반가움을 더한다. 다니엘은 아내의 임신 소식을 처음 들었을 당시를 떠올리며 “그 자리에서 털썩 주저앉았다. 사람들이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게 다 뻥인 줄 알았는데 진짜 다리에 힘이 풀리면서 눈물이 뚝뚝 나더라”고 털어놓는다. 벌써부터 남다른 ‘딸바보’ 면모를 드러내며 훈훈함을 자아낸다.육식맨 역시 ‘톡파원 25시’ 고정 출연 이후 달라진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요즘 효도가 뭔지 알게 됐다”며 근황을 전하는가 하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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