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준 작가, ‘중증외상센터’ 30억 수익설 해명 (말자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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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0311738_L5tJEo9f_f476c6422722d1f7d5e5beca60a7d80b0c97e4ed.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의사에서 웹소설 작가로 인생의 방향을 바꾼 이낙준이 자신의 ‘N잡’ 인생을 솔직하게 풀어놓는다. ‘중증외상센터’를 둘러싼 30억 수익설부터 주지훈과의 특별했던 첫 만남까지 공개한다.24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직업의 세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 웹소설 작가 이낙준이 함께한다.이낙준은 이비인후과 전문의로 일한 이력이 있는 데다 구독자 142만 명의 유튜브 채널 ‘닥터프렌즈’ 멤버로도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 웹소설 작가로 영역을 넓히며 여러 직업을 넘나든 경험을 들려준다.특히 ‘중증외상센터’에서 백강혁을 연기한 주지훈과 처음 만났던 순간을 떠올린다. 자신이 글로 만들어낸 캐릭터가 실제 눈앞에 나타난 듯한 느낌을 받았다는 이낙준은 당시의 벅찬 감정을 생생하게 풀어낼 예정이다.‘중증외상센터’ 흥행 이후 불거진 수익설에도 직접 답한다. 작품으로 30억 원을 벌었다는 이야기에 대한 진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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