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이현이가 남편의 직장 때문에 동탄 이주를 고민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오는 27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숙과 모델 이현이, 이혜정이 동탄신도시 임장에 나선다. 세 사람은 반도체 산업의 배후 주거지로 꼽히는 동탄의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을 직접 살펴본다.이날 이현이는 남편이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엔지니어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히며 동탄과 얽힌 이야기를 꺼낸다. 실제로 과거 동탄에서 거주하는 방안을 고민해 직접 임장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한다.세 사람은 현지 부동산을 찾아 최근 동탄의 주거 수요와 분위기도 확인한다. 중개사는 인근 대기업 직원들의 유입과 반도체 산업단지 추가 증설 예정 등이 영향을 미치면서 동탄을 주거지로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고 설명한다.이를 듣던 김숙은 이현이의 상황을 두고 “서울이랑 동탄 중에 어디에 있는 게 낫냐”고 질문한다. 중개사가 예상치 못한 답변을 내놓으면서 현장에 웃음을 더했다는 후문이다.이어 동탄1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