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박현빈 기자] ‘하이브의 비밀병기’ 여성 신예 튜이드가 이번 주 연예계 화제성을 싹쓸이했다. 24일 전격 데뷔한 여성 그룹 튜이드(TUIDE)가 8월 마지막 주 스타일디(style D)의 ‘주간 조회수 랭킹’ 1위에 올랐다. 7인 멤버를 쇼츠(짧은 영상) 형태로 소개한 에피소드로, 데뷔 당일 2편이 게시돼 각각 조회수 44만 회와 42만 회를 기록하며 뜨거운 대중의 관심을 방증했다. 이들의 데뷔 앨범 ‘튠 앤드 플레이’도 각종 대중 음악 순위를 맹폭하고 있다. 타이틀곡 ‘선 키스’를 위시로 수록곡 전곡이 멜론 ‘핫100’에 모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주간 랭킹 2위는 연기 겸업에 나선 랩 가수 스윙스의 소식이 차지했다. 최근 그의 영화 ‘오디세이’ GV(관객과의 대화) 소식을 다룬 게시물이 누적 조회수 26만 회를 기록했다. 스윙스는 9월 23일 개봉하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도 주요 배역으로 출연한다. 3위 역시 영화계 소식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영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