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문태준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수퍼노바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31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8월 4주차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수퍼노바 부문에서 문태준이 6만 7,54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문태준은 지성과 외모를 겸비한 ‘오각형 미남’이다. 훤칠한 피지컬로 ‘미스터트롯3’ 출연 당시 화제를 모았다.훈훈한 외모에 감성적인 보컬까지 모두 갖춘 문태준은 앞으로 음악은 물론 연기와 예능까지 아우르는 차세대 멀티 엔터테이너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