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김의영이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31일 트로트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24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8월 4주차(100회차)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김의영이 3만 97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김의영은 탄탄한 가창력과 독보적인 음색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정통 트로트 특유의 꺾기와 애절한 감성을 강점으로 ‘도찐개찐’, ‘하고 싶은 거 다 해’, ‘나쁜 놈’ 등 다양한 곡을 선보였다. 꾸준한 음악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며 트로트 가수로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트롯픽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된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에게는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