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김종국, 홍혜걸 삶에 부러움…“아내가 헬스장 차려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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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89_6dnNxoUz_463c17b6945d9ab6f8f6024eeb07c2623fca28d1.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김종국이 여에스더의 ‘통 큰 내조’를 받는 홍혜걸을 부러워하며 “나도 아내가 헬스장을 차려주면 운동이나 하면서 살고 싶다”고 말한다.1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결혼 33년 차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출연한다.이날 김숙은 홍혜걸을 장항준, 이상순, 도경완과 함께 ‘연예계 아내 복 터진 남편 4대 천황’으로 꼽는다.홍혜걸은 이들과 자신을 비교하며 “이 중에서는 제가 무조건 1등이에요”라고 자신한다. 이어 “그분들은 뭔가를 하시잖아요. 저는 정말 아무 일도 안 해요”라고 이유를 설명한다.여에스더의 남다른 내조 이야기가 공개되자 김종국도 홍혜걸을 부러워한다.김종국은 “저도 아내가 헬스장을 차려주면 운동이나 하면서 살면 얼마나 좋겠다”고 말한다.주우재의 반응도 달라진다. 앞서 홍혜걸의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여에스더의 입장에 공감했던 그는 “우와, 너무 부럽다. 장항준 감독님은 약한 거였다”고 말한다. 급기야 “나 홍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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