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전유진이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온다.전유진은 1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나의 별들에게’를 발매한다. 오는 10월 첫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공개하는 곡으로, 전유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자신을 지켜봐 준 이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나의 별들에게’는 어린 나이에 경연 무대에 올라 대중의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 온 전유진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화려한 무대 뒤에서 마주했던 무게감과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을 믿고 묵묵히 곁을 지켜준 이들을 밤하늘의 별에 빗대어 표현했다.특히 전유진은 오랜 시간 일기장에 기록해 온 자신의 감정을 바탕으로 직접 노랫말을 완성해 진정성을 더했다. 여기에 특유의 깊고 호소력 짙은 보컬을 더해 따뜻한 위로와 긴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앞서 전유진은 지난달 29일과 30일 열린 두 번째 단독 팬 콘서트 ‘트웬티원(TWENTY-ONE)’에서 ‘나의 별들에게’를 팬들에게 처음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