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설운도가 임영웅이 부른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자신의 효자곡으로 꼽으며 저작권료 수입을 언급한다.2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8회에서는 ‘운도 좋아, 설운도쇼’ 특집이 펼쳐지는 가운데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가 설운도의 히트곡으로 맞붙는다.이날 TOP7은 직접 준비한 애장품을 대결 선물로 내걸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한다. 불꽃 튀는 대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MC 장민호는 “‘운도 좋은’ 두 사람이 맞붙는 ‘럭키 대전’을 시작하겠다”며 장한별과 정연호를 무대로 부른다.장한별은 과거 겪었던 아찔한 교통사고 일화를 공개한다. 그는 “예전에 횡단보도를 건너다가 차에 치여서 15m를 날아갔다. 당시 목격자들은 제가 죽은 줄 알았다고 하더라. 그런데 멀쩡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이를 들은 성리는 “약간 냄새가 나는데?”라며 예능적 과장이 더해진 것 아니냐는 의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