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기행’, 김영성·남권아·김정영 캐릭터 스틸 공개…복수극에 더해진 변수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4701_HXlsIcSi_25f9fd09cbf2ccdebe7139ca941c7024c2edd2c5.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경주기행’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정상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김영성, 남권아, 김정영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세 배우는 네 모녀의 복수 여정에 웃음과 긴장감을 더하며 극의 변수를 만들어낸다는 호평을 이끌고 있다.‘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간 기다린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나는 네 모녀의 이야기를 그린 가족 복수극이다.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변요한 등이 출연한다.극 중 김영성은 첫째 장주(공효진)의 남편 석만으로 분했다. 억세고 거침없는 네 모녀와 달리 순박하고 무해한 인물로, 복수 여정에 동행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한다. 독립영화 ‘빅슬립’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부일영화상 신인남우상,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은 바 있는 그는 이번 작품에서는 기존의 거친 이미지와 다른 캐릭터로 극에 변화를 준다.남권아는 네 모녀의 복수에 새로운 긴장감을 불어넣는 필례 역을 맡았다. 필례는 엄마 옥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