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2AM 이창민이 트로트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에 도전하면서 체중이 9kg 빠졌다고 밝힌다.4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이창민, 조권, 임슬옹, 정진운 등 2AM 완전체가 전현무와 함께 포항과 영덕을 찾는다.이날 이창민을 만난 전현무는 “오랜만에 봤는데 좀 달라졌다”며 그의 외모 변화를 언급한다.이에 이창민은 “‘무명전설’ 경연하면서 9kg이 빠졌는데…”라고 밝혀 멤버들을 놀라게 한다. 구체적으로 체중이 빠진 이유와 경연 과정에서 겪은 이야기는 방송에서 공개된다.이창민이 오랜 시간 발라드 가수로 활동하다 트로트 경연에 뛰어들면서 느꼈던 부담감도 털어놓는다.전현무가 이창민의 트로트 도전에 대한 2AM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임슬옹은 “창민이 형이 원래 데뷔 때부터 트로트를 잘 불렀는데…”라며 이야기를 시작한다.이창민은 경연 출전을 결정하기까지 고민이 적지 않았다고 밝힌다.그는 “사실 예선에서 떨어지면 멤버들 볼 면목도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