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데뷔 22년차에도 “잊혀질까 봐 겁나…난 만년 과장 같다”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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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75_laWMY2rK_9ac8502d92d0cd83e7c93b9180d3a18404d5a410.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데뷔 22년 차에도 일이 끊기고 대중에게 잊힐까 두렵다는 속내를 털어놨다.2일 유튜브 채널 ‘정신차려 김새롬’에는 ‘데뷔 22년차 김새롬이 속에만 담아뒀던 말들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김새롬은 과거 방송에서 수영을 못하면서도 깊은 물에 뛰어드는 등 주어진 일이라면 가리지 않았다고 떠올렸다. 그는 “백수되는 게 더 무섭지? 일이 없는 게 제일 무서워. 시키면 해야지. 우리는 프리랜서잖아요”라며 “안 쉬기 위해서는 시켜 주는 거 다 해야지”라고 말했다.방송 출연이 뜸했던 시기에도 일을 놓지는 않았다. 김새롬은 “전 안 쉬어요. 남들이 봤을 때 쉰 거지. 어딘가에서든 계속 일을 했어요”라며 홈쇼핑과 유튜브 등으로 꾸준히 활동했다고 밝혔다.오랜 연예계 생활에도 자신의 위치에 대한 고민은 여전했다. 김새롬은 “난 사실 만년 과장처럼 일하고 있는 느낌이거든요. 부장으로 승진 못하는 내가 그런 위치에 있는 거 같거든요”라며 “연예계에도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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