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이보희, 데뷔 48년차에도 직접 메이크업…“오늘도 내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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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0875_hEmoy5AK_391171f1e6df46ab255eab205b80ad219340ce3e.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보희가 67세에도 직접 메이크업을 한다고 밝혔다.2일 유튜브 채널 ‘우와한 보희씨’에는 ‘보희씨 찐 단골 막국수집 공개 그리고 파우치 속에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이보희는 평소 즐겨 찾는 막국수집을 방문해 식사를 하던 중 직접 챙겨 다니는 파우치를 공개했다. 파우치에는 컨실러와 아이라이너, 향수 샘플, 오일 등 다양한 뷰티 아이템과 생활용품이 들어 있었다.이보희는 제작진이 “직접 다 메이크업 하시는 거냐”고 묻자 “오늘도 내가”라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평소 필요한 화장품을 직접 챙겨 다니며 메이크업 역시 스스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작은 파우치 안에서 다양한 물건이 계속 나오자 제작진이 놀라워하자 이보희는 “조그만 데서 많이 나와요. 딱 필요한 것만”이라고 말했다.소탈한 취향도 드러냈다. 파우치에 넣어 다니는 팩트의 브랜드를 묻자 이보희는 “브랜드 잘 몰라. 그냥 홈쇼핑에서 샀어”라고 답했다.이보희는 이날 고향인 완도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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