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평화로운 공존은 시작부터 흔들린다. 돈과 생명, 게임, 식량이라는 서로 다른 권한을 손에 넣은 참가자들이 살아남기 위해 거래를 시작하면서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의 자원 전쟁이 막을 올린다.4일 공개되는 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은 서로 다른 자원을 가진 참가자들이 생존과 상금을 걸고 거래와 협상을 벌이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이다. ‘사상검증구역: 더 커뮤니티’의 세계관을 확장한 두 번째 시즌으로, 이번에는 신념의 충돌을 넘어 자원을 둘러싼 이해관계까지 파고든다.공개를 하루 앞두고 베일을 벗은 1회 선공개 영상에는 참가자들의 운명을 가를 독특한 생존 구조가 담겼다. 커뮤니티 타운은 화이트, 블루, 레드, 블랙 등 4개 그룹으로 나뉘며 각 그룹은 생존에 필요한 핵심 기능 하나씩을 독점한다.게리킴, 넉스, 박세승, 신혜원, 이한, 이현선이 속한 화이트 그룹은 상금에 대한 권한을 갖는다. 이수민, 이지나, 임지은의 블루 그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