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피원하모니(P1Harmony) 인탁의 ‘Hip Song’이 결국 원곡자 비와의 만남까지 이어졌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일 공식 SNS를 통해 인탁과 비가 함께한 ‘Hip Song’ 챌린지 영상을 선보였다.영상에서 두 사람은 ‘Hip Song’의 포인트 안무를 나란히 소화했다. 인탁은 특유의 에너지와 여유로운 제스처를 보여줬고, 비 역시 원곡자다운 퍼포먼스로 호흡을 맞췄다. 표정과 동작까지 자연스럽게 주고받으며 세대를 뛰어넘은 조합을 완성했다.이번 만남은 인탁의 커버 무대가 온라인에서 크게 주목받은 뒤 성사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남다르다.인탁은 지난 7월 열린 ‘2026 P1Harmony FAN MEETING [P1uspace H : Horror Haven]’에서 비의 ‘Hip Song’을 자신의 솔로 무대로 선택했다. 원곡 특유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살리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을 더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공연 이후 반응은 온라인으로 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