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한고은, 172cm·53kg 이유 있었네…디저트 먹자 “3일 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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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491_hfJ1HmDo_69be4e50a2df3e1a62d691565836f5457acd6582.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한고은이 각종 디저트를 맛본 뒤 “3일 동안 굶을까”라며 몸매 관리 걱정을 드러냈다. 3일 한고은의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미국 고등학생 때부터 30년간 먹어온 한고은의 초간단 참치 샌드위치 (+100번 시킨 팥빙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한고은은 평소와 달라진 입맛을 털어놨다. 그는 “나 요즘 디저트 배가 생겼다”며 “진짜 디저트를 안 먹었다. 그런데 밥 먹고 나면 꼭 디저트를 찾고 요즘 디저트 파는 재미가 들렸다”고 말했다. 평소에는 “디저트를 먹을 바에 밥을 한 숟가락 더 먹겠다”는 생각이었다고도 했다. 제작진이 준비한 과일 산도와 과일 찹쌀떡, 보쌈 도넛, 피자설기 등을 접한 한고은은 연신 놀라움을 드러내며 맛을 봤다.특히 과일 찹쌀떡을 맛본 뒤에는 “이거 진짜 너무 맛있다”, “나 진짜 릴스에서 이런 거 보면서 먹고 싶다고 생각했었다”며 만족했다.한고은 부부가 100번 넘게 주문했다는 단골 빙수도 등장했다. 한고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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