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공효진 ‘킬러’ 정체 알고도 덮었다…결국 가족 택했다(유부녀킬러)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 72 조회
본문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정준원이 아내 공효진의 충격적인 정체를 알아차리고도 가족을 지키는 쪽을 택했다.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12회에서는 권태성(정준원)이 아내 유보나(공효진)가 자신이 쫓던 킹피셔라는 사실을 사실상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태성은 복원된 휴대전화 녹음 파일에서 보나의 목소리를 확인한 뒤 그동안의 단서들을 하나씩 떠올렸다.산장에서 능숙하게 총을 다루던 모습부터 출장과 야근 때마다 벌어진 킹피셔 사건, 저격 현장에서 목격했던 검은 실루엣까지 모두 보나를 향하고 있었다.혼란에 빠진 태성은 보나의 친구 세르게이(신현수)를 찾아가 당시 옥상에 있던 인물이 보나였는지 캐물었다.집으로 돌아온 뒤에는 더 이상 감정을 숨기지 못했다.태성은 보나에게 “나 사랑한 건 맞아?”라고 물으며 눈물을 흘렸다. 자신이 믿어온 아내와 킹피셔의 정체가 겹쳐지면서 배신감과 사랑 사이에서 흔들렸다.하지만 결국 태성이 택한 것은 가족이었다.그는 이동진(이상이)에게 과거 관련자료
-
링크
-
이전
-
다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