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보이넥스트도어 성호가 매주 시청자들을 만나는 음악방송 진행자로 발을 내디뎠다. MBC ‘쇼! 음악중심’ 고정 MC로 첫 인사를 건네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성호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알파드라이브원 상원과 함께 새 MC로 마이크를 잡았다. 앞서 스페셜 MC로 수차례 호흡을 맞춘 바 있는 성호는 “이번에는 자랑스럽게 ‘쇼! 음악중심’의 MC로 돌아왔다”며 “앞으로도 쭉쭉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당찬 소감을 전했다.이날 성호는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아이돌 본업의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매끄러운 멘트 전달력으로 방송을 안정적으로 이끌었으며, 세븐틴의 ‘아주 NICE’, 갓세븐의 ‘하지하지마’, 알파드라이브원의 ‘BORN DIRE’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까지 매끄럽게 소화해 냈다.함께 호흡을 맞춘 알파드라이브원 상원과의 케미스트리도 빛났다.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티키타카로 방송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음악방송 MC에게 필수적인 순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