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서울 세계 불꽃축제가 열린 서울 여의도 일대에 100만 인파가 몰려 발 디딜 틈 없는 북새통을 이룬 가운데, 이 광경을 ‘안방 1열’에서 지켜본 스타들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일명 ‘불세권’(불꽃놀이+역세권)을 보유한 유명인들이 SNS를 통해 ‘자택 직관 인증’에 동참하면서다.가장 먼저 신호탄을 쏜 것은 개그우먼 김지민이다. 김지민은 축제가 시작되기도 전에 SNS에 인증사진을 올렸다. 신혼집 거실 창밖 풍경과 함께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주최사) 스케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의 신혼집은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LG한강자이 아파트로 알려져 있다. 전용 203㎡(77평형) 기준 매매 호가가 50억~60억 원대에 달하며 전세가만 26억 원을 웃도는 대표적인 한강 변 고급 단지다.배우 황정음은 두 아들과 함께 한강 전망이 내려다보이는 단독주택 옥상에 올라가 가을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을 감상했다. SNS에 공개된 황정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