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김유정,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 의상 다시 입었다…5인방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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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72_4ClSYvbZ_a10494319b8cba776459b1ea561eb866d90d5321.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10년 전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입었던 의상을 다시 입고 한자리에 모였다. 드라마 방영 10주년을 맞아 제작된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의 포스터를 통해 다섯 배우의 재회가 공개됐다.KBS2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2016년 방영된 ‘구르미 그린 달빛’의 주역 다섯 명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이다.공개된 타임슬립 포스터는 총 2종이다. 첫 번째 포스터에는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드라마 촬영 당시 실제 착용했던 의상을 입고 나란히 서 있다. 10년 전 작품 속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는 구성이 특징이다.두 번째 포스터에는 여행 중 함께 시간을 보내는 다섯 배우의 모습이 담겼다. 강에서 수영을 즐기는 장면과 한옥 앞 평상에 둘러앉아 백숙을 먹는 장면이 각각 포착됐다.특히 백숙을 먹는 모습은 ‘구르미 그린 달빛’의 자현당 장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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