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생수 배달하던 분이 2AM 됐다고”…선예도 아는 JYP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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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5172_iXRvfWLI_81ebacf5818a3b070f5f116b07b72f401855b937.jp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창민이 자신을 둘러싼 JYP엔터테인먼트 사내 소문의 전말을 밝힌다. 9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9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과 트로트·뮤지컬 스타들이 ‘명곡 삼국대전’을 펼친다.이날 출연진 14명은 전사국과 팔색국, 연가국으로 나뉘어 대결한다. ‘협공 대결’에서는 성리·장한별과 이창민·홍지민, 손준호·선예가 맞붙는다.MC 장민호가 JYP 출신인 이창민과 선예의 만남에 주목하자 이창민은 “JYP 집안싸움을 여기서 해도 되냐”며 웃는다. 선예 역시 “오랜만에 만났는데 외나무다리…”라며 승부욕을 드러낸다.선예는 자신보다 나이는 많지만 가수로는 후배인 이창민의 연습생 시절을 떠올린다. 첫인상에 대해 “‘구수한 오빠가 왔네’ 싶었다”고 밝히며 그 이유를 설명해 이창민을 당황하게 한다.이창민은 “사실 당시 저를 두고 ‘생수 배달하시던 분이 2AM 멤버가 됐다’는 소문까지 돌았다”며 당시 사내 소문을 직접 꺼낸다. 선예도 “맞다”고 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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