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저 포함 3명만”…‘모범택시4’ 캐스팅 선언에 김의성·배유람 생존 경쟁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242035172_zT8rtQxU_5278dfd2c2ec72a47942fb8b2a230ee07fc4267e.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이제훈의 한마디에 ‘모범택시’ 멤버들이 생존 경쟁에 돌입했다.7일 공개된 모큐멘터리 예능 ‘연기의 성’에서는 이제훈, 김의성, 장혁진, 배유람 등 드라마 ‘모범택시’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들은 ‘모범택시4’ 제작과 캐스팅을 두고 능청스러운 연기를 펼치며 시즌1 마지막 회를 장식했다.이제훈은 “‘모범택시 시즌4’를 하기로 했다”고 알렸다. 하지만 표예진이 함께하지 못하는 상황이 언급되면서 새로운 멤버 찾기가 시작됐다. 김의성의 추천으로 등장한 임형준은 IT 능력, 오토바이 운전, 액션 경험을 내세우며 ‘무지개 운수’ 합류를 위한 셀프 오디션을 펼쳤다.분위기는 곧 반전됐다. 감독과 통화한 이제훈은 멤버들에게 “지금 업계 사정이 어렵고 힘들다 보니, 저를 포함해서 3명만 무지개 운수를 꾸리기로 했다”고 전했다. 뜻밖의 통보에 김의성, 장혁진, 배유람은 각자의 자리를 지키기 위한 설전을 벌였다.아직 캐스팅 후보인 임형준도 자연스럽게 경쟁에 뛰어들었다. 그는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